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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사말

아기의 첫 미소를 함께 기다리는 전문가
배냇미소 대표 김현규입니다.

새벽녘까지 밤새 울던 아이를
첫 품에 안았을 때
따스한 온기에 녹아
처음으로 지은 그 미소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배냇짓’이라는 이름조차 몰랐던 저에게
“아, 이래서 부모가 되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 뒤에는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힘듦이 있었죠.

저 역시 산후서비스를 이용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낯선 사람의 손길을 지켜봤고,

때로는 아찔한 순간들도 겪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 일은 기술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일이구나.”

산후도우미는 아기가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타인의 손길입니다.

누구보다 조심스러워야 하고,

누구보다 전문적이어야 하며,

무엇보다 진심이어야 합니다.

배냇미소는 단순히 산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새 생명을 달갑게 맞이하고,

지친 부모를 위로하며 순간을 함께 지켜내는 특별한 곳입니다.

무사히 산후조리가 끝나는 날,

“고맙습니다”보다 “보고 싶을 거예요”라는 말을 듣고

손을 맞잡는 그 순간이

우리가 바라는 진짜 성공일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처음으로 미소 지을 그날을 넘어

그 후로도 오래오래 기억될 따뜻함으로

배냇미소가 곁에 있겠습니다.

배냇미소 대표 김현규